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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협의회는 매년 동대문구의 저소득 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동참해 왔으며, 작년에는 180가구에 난방비 지원과 손난로 542개를 지원하였고, 금년에는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와 서울시의 ‘2021다多가온溫서울with 서울희망그린발전소’의 후원을 받아 차렵이불 100개와 난방텐트 258개를 관내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하여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을 드리고 있으며, 특히 어린이가 있는 가정에서는 코로나로 바깥 활동을 못해 답답해 했는데 텐트속에서 추위도 이기면서 겨울철 야외에 나온 느낌을 만끽할 수 있는 즐거운 선물이 되었다.
사회복지협의회 박상종 회장은 우리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있도록 난방용품을 후원해 준,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와 서울그린희망발전소에 감사를 드린다고 하면서, 코로나 정국의 추운 겨울에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이나 긴급지원 가구 발생시 생계비, 의료비 지원 등 저소득 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사회복지협의회가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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