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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15일 사회복지협의회에서는 동아제약(주)에서 기탁 받은 코로나 방역물품인 마스크 18,000개와 손소독제 5,000개를 관내 사회복지관,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등 34개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에 전달하여 코로나로 부터 취약한 계층의 건강을 지키는데 큰 도움을 드리고 있으며, 매년 동아제약의 사랑나눔 바자회를 열어 수익금 전액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도록 후원해 왔으며, 금년에는 코로나로 인하여 바자회 행사를 갖지 못했음에도 고액의 후원금을 기탁하여 사회복지협의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후원금으로 쓰일 수 있도록 큰 힘이 되고 있다.
박상종 사회복지협의회장은 코로나19와 오미크론의 확산으로 사회적 노약자들의 건강이 염려되는 상황에서 이번 방역용품 지원으로 코로나로 부터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었고, 또한 금년에도 많은 후원금과 후원 물품을 기부해 준 동아제약(주)에 큰 감사를 드린다고 하였다.
동아제약(주)은 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회복지협의회 후원기업으로서 동아제약 강신호 회장께서는 2005년 1월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를 창립하는데 함께 참여해 오셨고 초대 회장에서 3대 회장까지 봉사해 오면서 동대문구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앞장서 오셨으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사회공헌에 최선을 다해온 동아제약이 있기에 사회복지협의회도 든든하게 운영되고 있다고 하면서 복지사각지대의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사회복지협의회가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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