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4일 서울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서 백상환 동아제약 사장(오른쪽)과 박상종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동아쏘시오그룹은 지난 5월 개최한 사랑나눔 바자회로 얻은 수익금 1억3천100만원을 서울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 4일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긴급 생활비, 장학금, 무료 급식소 후원 등 저소득층과 소외계층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동아쏘시오그룹은 기부 문화 확산과 지역 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2009년부터 사랑나눔 바자회를 열어 수익을 기부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김현수(hyunsu@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