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박상종)은 지난 4. 26(목) ~ 4. 27(금) , 1박 2일 간 장항, 서천, 부여로 [2018 종사자 민관합동워크숍]을 다녀왔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17개 사회복지시설의 43명의 종사자와 공무원 21명 총 64명이 참여하였으며, 2018 서울시 복지정책의 동향이라는 주제로 서울시복지재단 대표이사 남기철 교수님의 특강과 장항 스카이워크, 서천 국립생태원, 백제유적지(부소산성, 낙화암, 고란사, 백마강유란선) 등문화탐방을 통해 종사자들에게 휴식의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매년 진행되는 민관합동워크숍은 민간 사회복지종사자들과 공무원들이 함께 네트워크하며 서로 소통할 수 있도록 만남의 장을 마련하고 있습니다.